천일염연구센터
Solar Salt Research Center
목포대학교 천일염연구센터(이하 센터)는 우리나라의 천일염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2003년부터 천일염생명과학연구소로 시작하였으며 2013년 해양수산부 수산실용화기술개발사업 지원에 선정되어 명칭을 천일염연구센터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현재 센터는 대학교수 13명을 포함해 총 80 여명의 연구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 연구팀들은 천일염의 생산 환경 개선 및 고품질 천일염 생산, 천일염의 건강 우수성, 그리고 천일염의 응용 및 산업화에 관한 연구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지나친 소금 섭취 제한(WHO의 일일소금권장량, 5 g 이하)이 고지혈증, 대사이상, 우울증,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 증가 등 우리 몸에 오히려 해를 준다는 여러 논문들이 보고되고 있어, 소금을 얼마나 섭취하여야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과학자들 간의 논쟁이 뜨겁습니다. 현재 일일 소금 섭취량의 기준에 대한 재설정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한편, 몇몇 영양 및 식품 관련 과학자들은 누구나 매일 소금을 섭취해야만 하므로, “건강에 보다 도움이 되는 소금”을 섭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소금을 섭취해야 우리 몸에 도움을 주는지에 대한 연구는 세계 어느 누구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본 센터는 소금의 종류에 따라 우리 건강에 어떻게 다르게 영향을 주는지를 연구하는 전 세계에서 유일한 대학 연구 기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천일염연구센터장
함 경 식
ADDRESS : 전라남도 무안군 청계면 영산로 1666 천일염연구센터 (공동실험실습관 205호)
Tel : 061-450-6275 FAX : 061-450-62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