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2109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22건, 현재페이지: 1/2 게시글 리스트 국립목포대 식품공학전공, ‘식공페스티벌’에서 탁월한 교육 성과 대거 공개 2025.12.11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식품공학전공은 지난 11월 28일 70주년기념관에서 “K-Food 전문인력 인큐베이션 페어 성과환류 및 발표회(식공페스티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식품공학전공 교육과정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학생들의 창의적‧실무형 산출물을 학과 구성원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교육 프로그램의 우수한 성과를 대외적으로 선보였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제품개발 시제품 전시 ▲전공 동아리 ‘노둣돌’ 활동 성과 공유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지난 1년간의 노력으로 완성된 연구 및 개발 결과물을 발표하며 창의성과 실무 능력을 겸비한 ‘현장형 인재’로 성장했음을 입증했다. 또한 전라남도 지역 식품기업인 동원F&B, 대상푸드플러스㈜, ㈜팔도의 임원들이 외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학과의 교육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특히 6개 팀이 참여한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는 외부 심사위원들로부터 “식품공학 전공의 특성이 잘 반영된 수준 높은 연구 성과가 돋보였다”는 심사평이 이어지며, 식품공학전공의 교육 시스템이 학생들의 연구 역량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었다. 3년째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동원F&B 강진공장 서한열 공장장은 “해마다 학생들의 수준과 열정이 향상되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팔도 나주공장 심주호 팀장은 “학생들의 참신한 연구 주제가 인상적이며 실제 산업에도 참고할 가치가 크다”며 지속적인 교류 의사를 밝혔다. 이는 지역 식품산업체와의 협력 체계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산업체 전문가의 심사를 받아보는 과정 자체가 실제 현장을 경험하는 듯했다”며 “실제 산업 환경과 유사한 경험을 통해 현장 적응력과 자신감을 크게 높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허재영 학과장은 “최근 몇 년간 교육과정 개편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과의 교육 성과가 눈에 띄게 강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 품질 개선과 지역 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연구 주제가 발표되며 식품공학 전공의 폭넓은 연구 영역을 보여주었다. △Gel-based ClO₂의 방출 특성과 계란에서 Salmonella enteritidis저감화 △콤부차 유래 우수 발효 균주 발굴 및 활용 제조기술 개발 △계당주 복원 및 침출 조건 최적화 연구 △LID(레토르트 필름) 대체 생분해성 필름 개발 △분말 요거트의 미생물학적‧이화학적 특성 분석 △GABA 함량이 증진된 쌀겨 유산균 발효 소재 개발 및 특성 연구 문의: 식품공학과 조교 061-450-2420 사진: 단체사진 국립목포대 식품공학과, ‘진로설계 우수장학금’ 수여… 2025.12.11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식품공학과는 지난11월 28일 70주년기념관에서 ‘진로설계 우수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우수한 진로설계 활동을 수행한 재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진로설계 우수장학금’은 학생들이 취업을 대비해 전공 기반의 실무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식품공학과 장학제도다. 단순 성적이 아닌, 취업 목표 설정부터 역량 개발 계획 수립, 실질적 경험 축적에 이르는 자기주도적 실행 과정을 평가한다는 점에서 큰의미가 있다. 특히 이번 장학제도는 식품공학과 명예교수인 박양균 교수님의 제안으로 기획·추진되었으며, 학생 성장 중심의 장학 문화 정착을 목표로 올해 처음 도입되었다. 아울러 이번 장학금은 식품공학과 교수단이 조성한 장학기금을 기반으로 마련되었다. 장학금은 식품공학전공 3학년 전지협, 신정은 학생에게 각 50만 원이 수여되었으며, 두 학생은 진로설계서·포트폴리오·활동실적·증빙자료 등을 기반으로 선발되었다. 식품공학과 허재영 학과장은 “학생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고 실천하는 과정을 장학금으로 인정해 주는 제도라는 점에서 매우 뜻 깊다”며, “앞으로도 전공 교육·비교과 활동·산학 프로그램·산업체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선순환 하는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장학금을 수여받은 학생들은 “그동안 스스로 세운 진로 계획을 꾸준히 실천한 과정이 인정받아 큰 동기부여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전공 역량과 실무 능력을 함께 길러 식품 분야 전문가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의: 식품공학과 조교 061-450-2420 사진: 식품공학전공 3학년 신정은 학생, 박양균 교수, 전지협 학생(좌측부터) 국립목포대 식품공학전공, 산업체 현장 중심 전공탐색 프로그램 성료 2025.11.21 국립목포대 식품공학전공, 산업체 현장 중심 전공탐색 프로그램 성료 – CJ 블로섬캠퍼스·정식품 청주공장 방문 통해 식품산업 실무역량 강화 –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식품제약공학부 식품공학전공은 지난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재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식품산업과 연구 트렌드 교육을 위한 전공탐색 산업체 교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실제 식품산업 현장을 체험하며 전공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과 실무 역량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학생들은 충북 진천의 CJ 블로섬캠퍼스를 찾아 햇반 자동화 생산라인과 가공·제조 공정, 품질관리 시스템 등을 견학하며 식품공학 이론이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직접 확인했다. 이어 청주 정식품 공장을 방문해 두유를 비롯한 식물성 식품의 생산 공정과 위생·안전관리, 식품 관련 법규 준수 체계 등을 학습하며 식품제조와 품질관리 직무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높였다. 또한 일정 중 진행된 전공 선·후배 간 멘토링 활동에서는 재학생들이 서로의 학업 경험과 진로 고민을 공유하며 소속감과 전공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도 마련됐다. 허재영 식품공학전공 학과장은 “이번 현장체험은 산업체 실무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학생들의 전공 수업 이해도를 높이고, 식품산업 분야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식품기업과 연계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해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목포대 식품공학전공은 향후 지역 기반 식품기업뿐 아니라 대기업·연구소 등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체험 중심·전공 연계·직무 탐색형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첨부파일개수 : + 2 국립목포대 식품공학과 홍지수 대학원생, 한국수산과학총연합회 국제학술대회 ‘최우수 발표상’수 2025.11.11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식품공학과 일반대학원 홍지수(석사과정, 지도교수 김정목) 학생이 지난 11월 6일부터 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년도 한국수산과학총연합회 국제학술대회’에서 포스터 부문 최우수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수산과학총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수산과학회, 한국어류학회, 한국어병학회, 한국수산해양기술학회, 한국패류학회 등 5개 학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ESG Application in Fisheries Science(수산과학의 ESG 적용)’을 주제로 개최됐다. 각 학회는 구두 및 포스터 발표를 통해 우수 연구를 선정해 시상했다. 홍지수 대학원생은 한국수산과학회 수산이용가공 분야 포스터 발표에서 ‘Effects of Hybrid Ice™ freezing on the quality characteristics of Mackerel (Scomber japonicus) during storage’라는 주제로 연구 결과를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당 연구는 하이브리드 아이스(Hybrid Ice™) 냉동 기술이 고등어의 품질 유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효율적인 수산물 냉동 보존 기술의 발전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문의: 식품공학과 조교 061-450-2420 사진: 한국수산과학총연합회 국제학술대회 수상사진, 상장 국립목포대 식품공학전공, 중국 쓰촨대학·중국농업대학과 국제교류협의회 개최 2025.08.29 국립목포대 식품공학전공, 중국 쓰촨대학·중국 농업대학과 국제 교류 협의회 개최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지난 8월 29일 본교 70주년기념관 정상묵홀에서 중국 쓰촨대학(Sichuan University), 중국 농업대학(China Agricultural University)과 국제교류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03년부터 이어온 국립목포대와 쓰촨대학 간의 교류가 코로나19로 중단된 이후 6년 만에 재개된 것으로, 식품공학 분야를 중심으로 한 학술·교육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의회에는 국립목포대 식품공학전공 허재영 학과장을 비롯한 교수진들 학생들, 쓰촨대학 치위안롱(Yuanlong Chi) 교수 외 5명, 중국 농업대학 통타오(Tong Tao) 교수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각 대학의 학교 현황과 식품 연구 분야 성과를 공유와 상호 발전 방향을 논의 △식품공학 분야의 공동연구 및 학술교류 추진 △학생 교류 및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 △국제적 연구 네트워크 구축 방안 등이 다뤄졌다. 허재영 학과장은 “이번 교류협의회는 우리 대학의 국제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식품공학 분야에서 한중 양국이 함께 기여할 수 있는 공동 연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치위안롱 학과장은 “쓰촨대학은 국립목포대 식품공학전공과 오랜 기간 교류해 왔으며, 이번 만남을 통해 연구와 교육에서 실질적인 협력 관계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통타오 교수는 “중국 농업대학은 식품공학 분야에서 국제적 공동연구를 확대할 필요가 있으며, 국립목포대와의 협력이 미래인재 양성과 학문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국립목포대는 학생들의 국제적 감각을 높이고, 국제 연구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국제 공동연구 확대에도 긍정적인 성과가 이어질 전망이다. 국립목포대 식품공학과, 학과홍보대사 위촉식 개최 2025.02.28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식품공학과는 지난 2월 20일(목) 공과대학 3호관 3118호에서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과 함께 학과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과의 인지도 제고 및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24명의 졸업생이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국립목포대 식품공학과 학과 홍보대사는 학과 공식 SNS 운영, 홍보 콘텐츠 제작, 학술 행사 지원, 대외 홍보 활동 등을 통해 학과의 인지도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입학설명회 및 오픈캠퍼스에서 학과를 소개하고, 연구 성과 및 실험 환경을 홍보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학과의 연구 성과와 진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미래 식품 산업을 선도할 인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목포대 식품공학과장 마승진 교수는 " 식품공학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학생들이 직접 학과 홍보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홍보대사 제도를 운영하게 되었다"며, "홍보대사들이 학과를 대표하여 다양한 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을 통해 학과 홍보대사들은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앞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통해 국립목포대 식품공학과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목포대 강성국 교수, 2025년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장 취임 2025.01.23 [프라임경제] 국립목포대학교 식품제약공학부 강성국 교수가 2025년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1년이다. 강 교수는 학술 세션, 워크숍, 기업 전시회, 채용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학문 및 산업 교류를 강화하고, 한·중·일 공동심포지엄 등 국제적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는 1992년 설립된 국내 3대 식품분야 학회로, 식품 저장·가공·유통 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강 교수의 취임이 학회의 위상을 높이고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목포대 식품공학과, 교육성과 지역산업체로부터 호평 2025.01.23 국립목포대학교 식품공학과는 지난 6일(금) 국립목포대 70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된 ‘K-Food 전문인력 인큐베이션 페어 성과환류 및 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2024년 한해동안 이루어진 성과를 공유하고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노력의 결실을 함께 나누고자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 중 캡스톤디자인 발표회에서는 총 6개 팀이 수준 높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창의성과 실무능력을 선보였으며, 성과물 전시를 통해 산업화 가능성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밖에도 제품개발 경진대회, 학과 동아리 ‘노둣돌’ 활동, 교육성과 보고 등 지난 일년간 식품공학과 교육과정의 다양한 성과물을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전라남도에 소재한 식품산업체 △대상푸드플러스㈜ △남양유업 △동원F&B △㈜팔도의 임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지역산업체와 학과 교육성과를 공유하고 연계를 확대할 수 있는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동원F&B의 서한열 공장장은 “학생들이 진지하게 발표에 임하는 모습을 통하여 학생들의 열의와 높은 수준의 학업성취도를 실감할 수 있었다”라며 “식품공학과의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배출된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평가하였다. 캡스톤디자인 발표에 참여한 학생들도 “산업체 현장에서 종사하시는 심사위원들의 실전과 같은 평가와 지도를 통하여 실무적인 경험을 얻고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 직장생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라고 만족감을 나타내었다. 한편, 국립목포대 식품공학과 마승진 학과장은 ”지난 일년 간 노력해주신 학과내 모든 구성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지속적인 산업체와의 교류를 통해 교육품질 개선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국립목포대 식품공학과, 전라남도 수산식품 산업 활성화 간담회 2025.01.23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식품공학과와 LINC 3.0 사업단은 지난 15일(금) 17시 30분 목포 오션호텔 연회장에서 전라남도 수산식품 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협력 국가사업인 RISE사업과 글로컬 사업에 대응하고, 해양․수산 바이오·식품 분야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국립목포대 식품공학과 마승진 학과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어, 전라남도 수산식품 산업의 발전과 지속 가능성을 주제로 심도 깊은 논의가 이어졌다. 간담회에는 전남 지역의 지자체 관계자, 수산식품 산업체,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지역 수산식품 산업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며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국립목포대 식품공학과 마승진 학과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간담회는 수산식품 산업의 발전을 위해 산·학·연이 함께 협력하며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기회였다”라며, “지속 가능한 수산식품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자체, 산업체, 학계 간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며, 국립목포대 식품공학과도 이를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지역 산업 관계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실질적인 정보 공유와 네트워킹의 장이 마련되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전라남도 수산식품 산업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진 점을 높이 평가하며, 지역 기업과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할 계기가 되었음을 긍정적으로 언급했다. 국립목포대 식품공학과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전라남도 수산식품 산업의 실질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지역 산업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국립목포대 식품공학과, 식품산업 현장 교육을 통한 학생들의 글로컬 역량 키워 2025.01.23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식품공학과는 지난 18일(금) 구례 자연드림파크 생산공장과 2024 광주식품대전을 견학하는 교외교육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외교육은 학생들에게 식품산업 동향과 산업 현장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국립목포대 육성사업단의 지원으로 마련됐다. 구례 자연드림파크는 친환경 유기식품 생산을 중심으로 한 국내 최대 유기식품 클러스터로, 학생들은 이곳에서 우리밀 라면, 만두, 유기농 막걸리 등 다양한 제품의 제조 과정을 직접 살펴보며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장에서 운영되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친환경 식품 제조 기술과 유기농 식품 인증 시스템에 대해 심도 있게 학습할 수 있었다. 광주식품대전에서는 다양한 식품 분야의 최신 제품과 기술을 직접 확인하며 푸드테크의 발전 방향과 농수산 가공식품의 최신 트렌드를 배울 수 있었다. 아울러, 참가 기업들의 신기술과 제품 개발 사례를 통해 식품 산업 내 혁신 동향과 미래 기술 적용 가능성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특히, ‘식품산업 미래, 푸드테크’를 주제로 한 세미나에서는 미래 식품산업의 방향성과 디지털 기술 접목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국립목포대 식품공학과 학과장 마승진 교수는 “현장 교육은 학생들에게 산업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진로 설정과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개발하는 데도 중요한 동기 부여가 된다”며 “국립목포대 식품공학과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미래 식품산업 변화에 적극 대응하며, 지역 사회와 산업을 선도할 맞춤형 인재 양성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외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호남권 식품산업의 현황과 미래 산업의 트렌드를 직접 경험하며, 지역 산업과 글로벌 시장 변화에 창의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글로컬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뉴스워커(http://www.newsworker.co.kr) 국립목포대 식품공학과, 일본 시즈오카대 오니시 교수 초청 기술 세미나 개최 2025.01.23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식품공학과와 LINC 3.0 사업단은 지난 17(목) 11시 공과대학 3호관 3118호실에서 일본 시즈오카대학교 오니시 토시유키 교수를 초청해 ‘향기에 의한 식물의 화학적 방어 시스템 규명과 이를 활용한 식품의 향미 향상’을 주제로 식품․바이오산업 미니클러스터 기술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니시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식물이 환경 스트레스에 대응하기 위해 활용하는 화학적 방어 메커니즘을 설명하며, 특히 식물이 발산하는 휘발성 화합물이 식물 생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이들 화합물이 병해충 방어와 수분 매개자 유인 등에서 핵심적인 기능을 하며, 우리의 일상생활과 식품 향미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덧붙였다. 오니시 교수는 와인, 고구마 소주, 홍차 등의 향미가 식물 화합물에서 유래하며, 이러한 화합물이 농산물의 품질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휘발성 화합물의 저장 형태인 GBVs(Glycosidically Bound Volatiles)가 식물의 화학적 방어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이는 식품 향미 개선과 환경 스트레스 내성을 높이는 연구에서 핵심 표적 화합물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국립목포대 식품공학과 학과장 마승진 교수는 “이번 강연은 세계적인 식품 연구 동향을 학습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였다. 오니시 교수의 연구는 우리 학과와 학생들에게 큰 영감을 주었으며, 특히 식품 향미와 관련된 연구에 있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오니시 교수는 “국립목포대 식품공학과에서의 강연은 매우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 학생들과 활발한 의견 교환을 할 수 있어 기뻤으며, 이곳 연구자들이 보여준 열정이 매우 인상 깊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오니시 교수는 교토대학교에서 응용생명과학 박사학위를 받은 후,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일본 시즈오카 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GREEN 과학기술연구소 부소장 및 TEA사이언스 연구소 소장을 맡으며 다양한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강연은 식품과 바이오산업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국내외 연구자들과 관련 식품 기업인들에게 최신 연구 동향과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국립목포대, 식품공학과 故김인철 교수 장학금 전달 2025.01.23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식품공학과는 지난 15일(화) “김인철 장학금” 250만 원을 우수 학생 이하준(식품공학과 4학년)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장학금은 故김인철 교수가 목포대 식품공학과에서 봉직하며 학업에 대한 열정과 성실함을 가진 재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한 장학금이다. 이하준 학생은 뛰어난 학업 의지와 적극적인 학업 태도로 이번 장학금의 수혜자로 선정되었다. 장학금 수여식은 국립목포대 식품공학과에서 열렸으며, 마승진 학과장과 여러 교수진, 학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에 진행되었다. 마승진 학과장은 “이하준 학생의 성실함과 학업에 대한 열정이 빛을 발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업 증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故 김인철 교수는 1997년부터 목포대 식품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국내 천일염 산업의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였다. 특히, 2007년 목포대 천일염사업단의 단장을 맡아 천일염 생산 환경 개선과 고품질 천일염의 산업기반 조성에 큰 기여를 했다. 김 교수는 2017년 소금산업 전문 인력 양성사업 등 다수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국내 천일염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왔다. “김인철 장학금”은 고인의 뜻에 따라, 그가 학교에 기부한 발전기금을 기반으로 2023년 1학기부터 매 학기마다 학업에 성실히 임하는 학생들에게 지급되고 있다. 식품공학과는 앞으로도 다양한 장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미래 식품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처음 12 1 2 다음 페이지 끝